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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주소수는 5개월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관리자
2021-10-27
조회수 124

시바야 도지해봐


시바가 매일 조 단위로 추정되는 자금이 유입되면서 엄청난 펌핑을 하고 있습니다.


조 단위, 말이 되나요?



최근 비트코인의 조정은 하락의 예고 신호 중 하나이지만, 명확한 이유가 있습니다. 

시총이 일부 빠졌고, 특히 비트코인에서 강한 유출이 있었습니다.


그 빠져나간 시총이 다른 알트코인(특히 시바이누 등)으로 유입됐습니다.


안에서 자금이 돈 것이죠.


현재 시장에 위험이라고 할만한 지표가 딱히 없고, 단지 심리나 기술적 분석상 과열 수준만 알 수 있습니다. 


현재 과열이라고 보기엔 어렵다고 보입니다.


지금 만약 전반적인 시장에 강한 하방 압력을 받는다면, 추측이나 예상이 불가능한 조정이겠죠.


-5~10% 권에서 조정을 받는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현재 선물시장에 단기적인 과열이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많은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비율을 높여서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하방이든 

상방이든 크게 튈 수 있는 변곡점에 와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주로 롱 포지션에 배팅 되어있는데, 고배율의 레버리지는 고래들의 시장가 매도에 쉽게 청산되어 버리고, 

담보권 실현을 위해서 레버리지 투자자들이 보유중인 포지션이 청산되며 

시장을 크게 조정받게 만들 수 있겠죠.


현재 주요 암호화폐의 구조상 급격한 과열 정도는 아니고, 

이제 막 사람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하며 투자자들이 유입되는 단계입니다.


- 과열이라고 보긴 어려움

- 선물시장에서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비율을 크게 높여서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9월 말까지 장외거래가 크게 늘다가 10월 중순 들어서 거래소의 거래 수준이 활발하게 늘어나려고 하고 있음

- 현재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의 가격 랠리는 고래와 기관의 영향이며, 현재도 그러함

- 이더리움의 추정 레버리지 비율은 사상 최고 규모에 근접, 투자자들이 더 위험한 방식으로 배팅하려고 하며, 

방향성의 전환(상승->하락)을 암시하는 신호 중 하나



시총은 매주 불어나서 5주 연속 상승세에 있습니다. 전고점 부근까지 많이 달려왔으니 잠깐 쉬어가도 괜찮겠죠.


가파르게 시총이 상승하던 연말과 비교해보면 지금 시장은 아직 본격적인 상승도 아닌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을 100개(약 80억 수준) 이상 보유한 기관투자자~고래 주소수는 5개월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요번 조정에 빠르게 매수세가 붙었죠.


선물시장에서 최근 대량 출금이 있었는데, 선물에서 빠져나간 뒤 현물 시장으로 붙은건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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