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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열을 잘 해소해주고 있습니다.

관리자
2021-10-28
조회수 177


비트코인은 고점대비 -13%이상 조정을 받으면서 과열을 잘 해소해주고 있습니다.


-20% 부근인 53k 부근을 이번 구간의 최대 조정 폭으로 잡고가면 좋겠고, 53k까지 조정을 받더라도 시장은 문제 없습니다.


현재 조정 원인은...


1. 단기 과열된 비트코인의 단기 투자자 차익실현 매물

2. 지나치게 쌓인 선물 레버리지, 물량 해소

3. 시바 등 특정 종목으로의 수급 집중

4. 증시 조정 등



UXTOs 수익비율 지표는 96%까지 조정을 받은 상황입니다.


강세장에선 보통 94~97% 부근에서 반등합니다.


현재 모멘텀으로 봐서는 이번 주 정도까지는 횡보하는게 가능성이 가장 높아보이고, 

차주정도 되면 상승세 이어나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선물시장의 레버리지 비율이 상당히 높은 상황인데, 

꺾임 없이 너무 지나치게 상승한다면 방향성이 상승에서 하락 전환이 될수도 있어서 조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현재까지는 레버리지 비율이 크게 안꺾였습니다.


현금 전체 배팅하지 마시고 일정부분 현금 비중 보유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리고 현물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이 9천개 수준이 단기간에 입금되었으므로 

이 물량이 시장가로 혹여나 강하게 매도된다면 시장이 단기 급락이 나올 수 있습니다.


현재 레버리지 비율이 높고, 롱포지션에 배팅된 물량이 많으므로 숏으로 한 번 눌러주고 갈 수도 있다는 겁니다.



현재 시황은 작년 연말 당시 수준과 유사하고, 

현재 비트코인이 가파르게 상승해서 하방 압력과 차익실현 매물이 계속 나와주고 있기 때문에 

일정 시간동안 계속 이렇게 과열 해소되는 흐름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2020년 들어서 미국 10년물 국채와 비트코인이 동조화되서 움직이고 있는데


현재 경제지표 등의 이유로 미 국채가 조정을 받으면서 비트코인도 

단기적인 상승탄력을 잃은 원인도 조정 원인에 해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관들이 비트코인을 마치 채권처럼 다루는 느낌도 보이네요.





예전 강세 시장과는 약간 다른 느낌을 받으실텐데, 맞습니다. 

국내 투자자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많은 신규 투자자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유입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는 왠지 밀물이 들어오는 느낌보다는 안에서 도는 느낌이 들죠.


기존 투자자들의 비중이 압도적이다보니 쏠림 현상이 심합니다. 다같이 오르는게 강세장인데, 

어떤 테마가 오를땐 어떤 테마가 죽고 하는 이런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석탄 등 원자재 시장 일부 종목들도 덩달아서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점점 비트코인이 전세계 원자재 시장이나 

채권, 주식, 환율 시장에 영향을 받는 모습이 보이네요. 


반감기 패턴이 가면 갈수록 흐려지고 미국 손아귀에 들어오면서 농간이 가속화되겠군요.


비트코인 펀딩비는 단기적으로 저점 구간 왔네요.


단기투자자들이 최근 한 달 중에서 가장 많이 손절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장기투자자들은 별 변동이 없고요, 

단기투자자들이 떨어져나가면서 손절을 할 때가 상승타이밍에 임박하는 신호 중 하나입니다.


개미의 인간지표는 과학입니다.



온체인 지표를 통해 확인한 고래의 주요 매수단가의 지지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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