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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라는 거름을 주고 자란 과실이 얼마나 달콤할지 기대됩니다.

관리자
2021-07-15
조회수 243



intotheblock 자료를 인용하면, 최근 비트코인을 1년 이상 보유한 주소수가 사상 최대치에 도달했습니다.


이런 조정장에도 기관들은 보유량을 늘렸고, 장기투자자들도 더 늘어나게 됐습니다.


https://kr.coinness.com/news/1000436


세계 최대의 자산운용사에서 "기관투자자의 수요가 크지 않다"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많은 기관들이 투자해온 것들을 확인했는데도 말입니다.



해시레이트 상승추세로 전환중. 긍정입니다.


시세에 반영되려면 8월정도 넉넉히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개인들의 수요는 많이 빠져서 현재 침체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심리가 개선될만한 어떤 이슈가 발생해야하고, 그 이슈는 블록버스터급 이슈가 되어야 합니다. 

최소 애플이나 대형 상장기업이 비트코인 사주는 이슈 정도는 되어야합니다.



차트는 시세의 길잡이다. 결국 차트는 이슈를 반영합니다. 

그리고 알트들은 서서히 꿈틀거리면서 무언가 이슈가 있으리라는 조짐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단순한 저가매수세는 아닙니다. 시총이 크고 해외에 상장된 디센트럴랜드 같은 종목도 수급이 계속 유입되고 있습니다.


https://kr.coinness.com/news/1000670


디파이의 경제적 가치는 이제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 되었고, 디파이가 향후 세계 경제를 바꾸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


인터넷 이후에 이처럼 지정학적으로 물리적 장벽에서 자유롭고 거대한 경제적 기회를 가진 기술은 없었다.


세상의 금융시스템 자체를 바꾸는 것이 디파이 시스템입니다.


기업들은 둘 중 하나입니다. 도태되거나, 수용해서 새로운 신기술금융을 받아들이거나.


제 삼촌은 사진사로 오랜 시간동안 몸바쳐왔습니다. 


필름카메라로 사진을 찍던 시절, 어느날 디지털 카메라라는게 새로 등장했습니다. 


삼촌은 "이제 디지털 카메라의 시대가 올 것이다." 라고 했으나, 대다수의 사진사들은

 "무슨 디지털 카메라냐. 필름 카메라 못따라간다", "술이나 먹으러 가자" 얘기했었다고 합니다.


그 이후 역 근처의 모든 사진관이 망하고, 신기술을 받아들이고, 

포토샵도 열심히 배웠던 저희 삼촌의 사진관만 살아남게 되었습니다.


모든 기술이 이처럼 상용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적어도 신중하게 검토는 해보아야합니다. 

떼돈을 벌 기회가 눈앞에 있는데 놓치면 얼마나 억울합니까.


어차피 기회는 공평합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노출됩니다. 그리고 그 기회는 항상 준비된 자만이 취합니다.


세상은 불공평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지만. 적어도 지금 단군 이래 가장 성공하기 쉬운 시대이지 않나 싶습니다.


성공의 기준이 돈이라면요.


집 값 비싸다, 먹고 살기 힘들다 불평불만만 하지 마시고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는 기술에 주목하고 공부를 좀 해보세요. 


사업아이템도 나오고 투자 아이디어도 나옵니다. 뭘로든 돈만 벌면 됩니다.


저는 아직도 암호화폐 매일 공부합니다. 


매일 공부하지 않으면 새로운 기술의 발전과 시장을 따라갈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학교 공부는 재미 없었을지 몰라도 돈 버는 공부는 재밌잖아요. 공부 한 번 해보세요. 

장 주춤할 때 공부해야지 시장 올라올땐 종목 담느라 바쁘지 않습니까.



"공포에 사고 환희에 팔아라"


아주 당연하고, 말은 쉬워보이는데. 막상 투자하게되면 공포구간을 견디기가 쉽지 않고, 

더 오를 것 같은 종목을 매도하고 손 털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지금은 극단적 공포 구간으로, 누구나 힘든 장입니다. 


힘들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현재 앞으로 좋은 일이 많을 것이라는 지표들이 계속 나오고 있으니 그 사실에 주목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힘든 것을 외면하진 마세요. 오롯이 받아들여야 투자를 하는 힘이 성장합니다.


지금은 코로나 사태를 뛰어넘는 엄청난 공포구간이며, 

하락장에도 이정도의 공포는 아니었음을 감안해본다면(하락장의 끝인 2018년 12월경에 비슷한 공포구간에 있었으나 짧게 끝남)


인내라는 거름을 주고 자란 과실이 얼마나 달콤할지 기대됩니다.


이미 비트코인 ETF에 대한 12개의 신청이 미국에서 이루어졌다.


S&P 500은 13개의 ETF로 추적되고 있다.


-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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